logo

공지사항

소식과 나눔소개내용교회 소개예배와 말씀양육과 사역공동체 소개소식과 나눔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 하나님

  • 안병호
  • 조회 : 72
  • 2024.06.22 오후 10:07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 하나님

 

시편 127:1-2

 

흔히 예수 열심히 믿는 사람들에게 조롱하는 말로 예수가 밥먹여 주냐?”고 조롱 섞인 말을 한다. 나는 확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예수가 밥먹여 준다.” 예수 잘 믿으면 밥만 먹여 준 것이 아니고 밥과는 비교가 안 되는 영원히 복된 삶을 살게 해 준다. 영생, 구원, 새로운 새 생명까지 주시는 것이다.

 

오늘 성경 말씀에서도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집을 짓는 자의 수고가 헛되고,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면 파숫군의 깨어 있음이 헛되고 일찍 일어나 늦게까지 열심히 일해서 수고의 떡을 먹는 것이 헛되다고 했다.

 

때로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도 오히려 부와 명예를 얻고 더 행복하게 사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다. 시편 73편에 보면 아삽이라는 시인은 하나님 없이 사는 악인들의 형통함을 질투했다고 한다. 악인들의 소득은 마음의 소원보다 더 많고(73:7) 항상 평안하고 재물은 더 불어 난다고 하였다(12). 그들은 재앙도 없고 고통도 없고 죽을 때도 고통이 없고 강건하다고(4-5) 했다. 그러나 그가 성소에 들어가서 깨닫게 되었는데, 그들은 갑자기 황폐하며 놀랄 정도로 전멸하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고 했다. 반면에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23,24,28절에서 엄청난 형통한 인생을 살게 된다고 했다.

23 내가 항상 주와 함께 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24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그러나 비록 신자라고 할지라도 하나님없이 사는 자가 많다는 것이 오늘날 교회의 비극이다.

 

본문을 다시 한번 읽어보자.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여기에 놀라운 은혜의 약속, 축복의 말씀 기쁜 소식이 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여기서 잠을 주신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잠이란 참 평안, 참안식, 참 기쁨, 참 만족을 의미한다. 스펄전은 이렇게 설교했다. 여기서 잠이란 첫째 기적적인잠, 아브라함, 야곱, 요셉, 다윗처럼 정말로 잠자기 힘든 상황에도 기적적인 잠을 주셨다고 말한다. 요즈음 청년들은 잠이 너무많아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나 나이든 사람은 잠을 못자서 불면증 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있는사람이 많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는 청년들에게는 잠을 절제 할 수 있게 하고, 나이든 사람에게는 숙면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이것이 기적적인 잠이다. 둘째, 평온한 양심의 잠, 셋째, 만족의 잠, 넷째, 장래에 관해서 영혼의 고요함의 잠, 다섯째, 안전한 잠, 여섯째, 사명을 마치고 주님의 나라에서 행복하게 자는 잠이라고 설교했다. 잠을 주신다는 말은 세상 염려 근심에서 벗어나 가장 평안하고 만족한 삶을 주신다는 것이다. 특히 복음을 믿고 이 땅에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사명을 다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사는 사람은 항상 깊은 평안을 맛보며 살고 이 땅에서의 생을 마친 후에는 상상 할 수 없는 영원한 평안을 소망하며 산다.

그의 사랑하는자에게 잠을 주시도다 이 말을 Weiser라는 신학자는 사랑하시는 자에게 평안한 가운데 합당한 것(in sleep what is proper)을 주신다고 번역했다. 모든 세상 염려로부터 벗어나 평안 하게 살게 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을 주신다는 것이다. 나는 이 번역이 더 좋은 번역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 없이 사는 자들은 항상 노심초사하며 무엇이든지 무조건 많이만 가지면 좋은 줄 알고 욕심을 부리고 살기 쉽다. 그러나 가져서는 안 될 것을 잘 못 가져서 낭패를 본 인생이 너무 많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에게는 세상 염려 없이 욕심없이 평안하게 살아도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넉넉하게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말은 안일 한 삶, 게으르게 살아도 된다는 말은 아니다. 인간의 노력없이 성취가 없고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성취가 없다는 말이 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 우리의 노력은 빛을 발휘하여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세월을 아껴서 열심히 살아야한다. 이 본문과 짝을 이루는 신약 성경의 말씀이 마태복음 6:25-34절 말씀이다.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나는 이 말씀을 대학2학년 때 받고 지금까지 내 인생 요절로 삼고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서 열심을 다하여 살고 있다. 하나님께서 정말 정말 때에 따라 필요한 것을 넉넉하게 주시고 있다. 나는 어떻게 신혼 살림을 부억도 없는 단 칸 방에서 신문지 깔고 시작 했는데 하나님이 꼭 합당한 것을 주셨는가를 내 책에서 대강 언급 했다. 나뿐만 아니라 내가 목회 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의 나라와 그의를 구하는 삶을 살았을 때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부요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엄청 많이 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귀한 말씀이 있다. 그 말씀은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누구에게 이런 복을 주신다고 했는가?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 라고했다. “그의 사랑하시는 자란 누구를 의미하는가? 오늘의 메시지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말씀이다. 나는 이 말씀을 수 없이 많이 묵상하고 또 묵상하며 살고 있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란,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사람, 기도 많이 하는 사람, 헌금 많이 한 사람, 교회 봉사 많이 한 사람, 목사, 장로, 권사, 직분을 가진 사람인가? 성경에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라고 말한 곳은 아무곳도 없다. 그러면 성경에서 어떤 사람을 그의 사랑하시는 자라고 말하는가? 성경에 아주 명확하게 나와 있다.

요한복음 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자란 나의 계명을 지키는자”, 내 말을 지키는자 라고 했다.

 

예수님의 계명, 예수님의 말씀이 무엇인가? 요한복은 13:34-35에 나와 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여기서 새 계명이 뭐라고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했다.

요한복음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새 계명을 지키는 자를 하나님은 그의 사랑하시는 자라고 말한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가 되기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는 계명을 지켜야한다. 예수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는가? 십자가를 지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셨다.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을 체험 하고, 죄 사함을 받고, 병의 치유를 받고, 사단의 공격으로부터 십자가로 승리하는 삶을 삶으로 그 은혜로 서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십자가 중심의 삶을 살라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십자가가 우리의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성경을 읽어도 십자가를 찾아서 십자가를 나의 삶에 중심에 받아 들이고, 성경을 가르치는데도 십자가, 교회를 봉사하는데도 십자가,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십자가, 가정 생활에도 십자가가 중심이 되어야 그 사랑으로 우리가 누구든지 사랑할 수 있다. 인간은 아무리 믿음의 좋고 많은 기적을 행한 사람도 다 이기적이다. 이기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 사도들도 이기적이어서 누가 크냐고 싸웠고, 12지파도 다 누가 크냐고 싸웠고, 루터와 즈윙글리도 누가 크냐고 싸웠고, 심지어 바울과 바나바도 자기 주장을 펴고 싸우고 헤어졌다. 십자가 없이는 서로 사랑할 수 없다. 우리가 교회에서도 불편한 사람이 있다. 십자가를 통해서 자기가 죽으면 만사 오케다. 가정에서도 부부 관계도, 부모와 자식 관계도, 형제 간에도 직장에서 동료, 위엣사람, 아랫 사람의 관계도 십자가로 해결 된다.

 

예수님께서 잡하시기 전날밤 성찬식을 하시면서 이 잔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린 나의 피 곧 새 언약의 피(누가복음 22:20)라고 하셨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새 언약의 피에 대해서 너무나 너무나 무지하다. 그래서 새 언약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새언약에 대한 예언의 말씀 예레미아 31:31-3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새 언약의 핵심은

에스겔 36: 26-27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요한은 요한일서 2:8에서 이렇게 말했다.

8 다시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노니 그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 이는 어둠이 지나가고 참빛이 벌써 비침이니라

이 새 계명은 저에게와 너희에게도 참된 것이라여기서 참되다 라는 의미는 행 12:9에서 사용된 단어와 같은 의미로 실현되다”(really happening)라는 의미이다. 이 사랑의 계명은 그리스도 안에서 실현된 것처럼 우리 안에도 실현 되었다는 의미이다. 신자란 그리스도안에서 실현된 사랑의 계명이 그 안에서 실현된 것을 경험한 자이다.

 

자기의 의지와 노력으로 사랑하라고 하지 않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예수의 십자가의 능력, 곧 성령의 능력을 덧입고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다. 새 언약의 백성은 십자가의 능력, 곧 성령의 능력으로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사랑의 은혜를 체험 하기 위하여 성령의 능력을 덧 입어야 한다. 성령의 능력을 덧입지 못하면 참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성령의 능력을 덧입고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게 될 때 세상 사람이 우리가 참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참신자란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사랑하기 힘든 사람을 사랑하는 능력을 가진 자이다.

 

요한복은 13:34-35에 나와 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가장 강력한 전도는 나 자신이 예수님의 참 제자라는 것을 모든 사람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가장 강력한 교회 부흥의 비결은 그 교회 교인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것이다.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것처럼 우리가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사랑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아내, 자녀, 형제 자메 가족들을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사랑해야 한다. 가까이 지내는 성도들을 아가페적인 사랑으로 사랑해야 한다. 그리할 때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참 그리스도인인 것을 알고 나도 저들과 같이 살아야겠다고 결심하고 교회에 나오게 돤다. 나도 저들이 믿는 예수를 믿고 저들처럼 멋있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예수를 믿게 될 것이다.

.

우리가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 참다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금석은 무엇인가? 스펄전은 이렇게 말했다.

 

첫째 복음의 교리를 바로 이해 하는 가이다.

바른 교리를 이해 하기 위하여 성경을 읽고 책을 읽고, 설교를 듣는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 성경을 읽고 책을 읽고 설교를 들을 때, 복음을 이해 하기 위한 몸부림이 필요한 것이다. 요즈음 이름 있는 자들의 설교가 유투부에 폭포수처럼 흘러 넘친다. 무비판적으로 받아 들이지 말고 그 설교가 참다운 복음의 설교인가를 분별해야한다. 이런 태도가 뵈뢰아 사람들의 태도이다. 사도행전 17:11-12

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2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뵈뢰아 사람들은 단지 말씀을 받을 때 무조건적으로 말씀을 받아 들이지 않고 성경을 통해서 그 말씀이 참 복음인가를 점검한다는 것이다. 그 결과 믿는 자들이 많았다.

바른 교리에 근거한 바른 복음을 배우고자 하는 자세는 참다운 그리스도인으로서 매우 매우 중요한 것이다. 나는 성경을 연구하고 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복음의 진리를 새로 깨닫는 경우가 너무나 많이 있다.

 

둘째 복음에 대한 체험이 있는가를 찾아 보아아야 한다.

내가 죄를 범했을 때 얼마나 가슴 아픈 고통을 느껴 보았는가? 죄를 회개할 때 성령의 능력을 덧입어 얼마나 죄에서 승리한 경험이 있는가? 하나님을 섬기면서 얼마나 큰 능력을 덧입고 살고 있는가? 하나님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일을 얼마나 도전해 보았는가? 하나님의 부활의 능력, 성령의 능력을 덧입고 하나님이 기뻐하신 일을 도전했을 때 하나님이 어떤 은혜를 주셨는가를 체험할 때 나는 참으로 침 된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셋째 내가 얼마나 열매 있는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가 이다.

가장 중요한 열매는 인격의 열매와 전도의 열매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 받은 신자라면 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 주는 것이다. 성경은 그저 받았으니 그저 주라고 하였다. 나의 삶에 성령의 열매(사랑, 희락,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충성, 온유와 절제)와 전도의 열매가 얼마나 맺어지고 있는가를 볼 때 나는 참 신자, 곧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확신을 갖기 위하여 우리가 힘쓰고 애써야 할 것이 무엇인가? 우리가 구원 받기 위하여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무엇을 먹을 가 무엇을 마실가 무엇을 입을가에 대한 염려를 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자나깨나 염려하고 애써야 할 것은 그리스도께서 잃어버린자를 찾기까지 찾고 찾으신 것처럼 우리도 잃어버린 자들을 찾고 찾아야 한다. 종말의 시대에 주님이 재림하시기 전에 모든 그리스된들이 사력을 다하여 힘써야 할 일은 잃어버린자를 찾아 구원하는 일이다. 이것이 새 계명이요, 이 계명을 지키는 자를 하나님은 사랑하신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아무 염려 없이 평안한 가운데 모든 필요한 것을 주신다.

고승덕 이야기,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조회
  • 1
  •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신 하나님
  • 2024-06-22
  • 안병호
  • 73

게시글 확인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

게시글 삭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

게시글 수정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