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성세미나에 대한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과 섭리에 고개 숙여 감사와 찬송을.....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딛 3:7)
이 말씀은 새해에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말씀입니다.
주일날 새해 받은 말씀을 000집사님과 서로 자랑했지요~~~"상속자가 되게 하신데!!
이 말씀이 기도가 되었습니다.
지금이 시간 가슴이 벅차 자다가 눈을 떴는데 잠을 이룰 수 없고 자꾸 메세지를 주십니다.
홈피에 글을 올려야 한다고.....
저는 이번 영어영성세미나에 갑자기 셀별로 식사당번을 해야함에 불평불만을 했습니다.
이유는 직장도 직장이지만 여유가 않되어 내자식 시키지도 못하는데 남의 자식 밥해주게
생겼냐고.....
그런 마음으로 주일 저녁 이한수박사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정말 돈만 있으면 저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능력있는 강의 였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마지막으로 통성기도를 마치고"그래 내일 오픈강의,수,금 예배라도 참여하자" 마음먹고 일어서는데 집사님 한분이 저를 다급히 부릅니다.
"기도 중에 자꾸 우리아이 생각이 나고 선교가 별거냐며..."
마음을 같이 한 또 한명의 집사님과 영어세미나 후원자가 되겠다며.....
계좌번호 알려 달라는 것이 었습니다.
저는 마음만으로도 정말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집에와서 잠을 이룰 수 가 없었죠! 수 많은 생각들로.......
하지만 아이일이라 솔직히 욕심이 생겼어요!
빌리는 것이라 생각하자! 당장은 못 갚겠지만....몇배로 갚으리라~
우리아이가 이 기회로 비전을 가지고 공부하며 하나님께서 크게 쓰시면 그때 그 집사님도 보람을
느끼며 기뻐하지 않겠나!
또,그 마음을 순종하는 집사님도 감사했지만(자녀가3명), 다른집사님은....(하나님은아시죠~)
그 마음을 주신 우리아이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했습니다.
오후에 남편이 입금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연말에 나와야 할 수수료가 나오지 않아 지금 보낸다고.....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오~주여!!! 영어영성세미나 등록금을 내고도 남을 액수였습니다!!!
참~~감사하신 하나님!!!
잠이 깨어 내일 집사님들께 갚아야지?( 그건 니 생각이고!)
하나님은 자꾸 요즘 힘들어 하시는 두분의 집사님이 생각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그들에게 전해 주시라고.......
제가 힘들때 당신들도 넉넉하지 않으면서 저를 돌아 봐 주셨던 분들.....
제가 항상 체험하지만 "가져서 나누는게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죠~"
저는 나누고 남아서 나누는게 아닙니다! 당장 다음달을 걱정해야 하지만
하나님은 어떤방법으로든 체워주시고 살아가게 하십니다!
그리고 나눴을 때 배가 되고,마음에 기쁨을 알게 하셨어요~
저에게 온 두 집사님의 사랑이 불씨가 되어 온마음교회가 사랑으로 불타는 교회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새해에 우리아이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시37:4)
저는 등에 소름이 확 돋았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말씀의 약속을 지키고 계셨던 것이이죠~~~~
그런데 더 놀라운것은 직장때문에 식당봉사를 힘들어 했던 저에게 아이가 할머니댁에 가서
수업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월요일만 쉬겠다고 했는데 어제 오후 저녁 봉사를 기쁜 ㅎㅎ마음으로 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 이번주 까지 쉬고 다음 주 부터 수업 하시라고......"
그래서 제가 불평했던 두가지를 하나님께서는 선하신 방법으로 해결해 주시며,한끼 봉사가 아닌 일주일 봉사를 하게 하십니다. 하지만 너무 기쁩니다!!!
정말 멋진 우리 하나님 이시죠!!!
저는 아무것도 없지만,새벽예배기도와 식당봉사 후원자로 저를 사용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을 느낍니다!!!
온마음교회 성도님들도 동참하시지 않겠어요???
넘 멋지신 하나님이심다!!
2011-01-05 08:19
우리 온마음교회는 이케 소리 소문없이 하나님을 느끼게 하신다니까요! 넘 아름답습니다. 종일 강의듣고 새벽 일찍 부터 초롱 초롱한 눈으로 예배당을 들어오는 아이들을 보면서 뒤에서 이모저모로 힘주시는 분들에게 큰 열매를 안겨주시리라 확신이 들었음다!
감사자
2011-01-06 18:56
맛있는 식사로 섬겨 주시는 분들에게 깊이 감사 드립니다. 아이들의 신앙과 학업에 큰 도움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로 큰 일들을 해낼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할렐루야!!
중대교회음악5기모집
영어영성세미나에 대한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과 섭리에 고개 숙여 감사와 찬송을.....
강순용장로님(강성애 사모님 아버님) 국민일보 기사